3 초후 광고제거

 [닫기]회원은 광고가 보이지 않음


한부모 가정인 시댁의 용돈문제 어떻게 조율할까요?

익명odAb 7 37


양가 도움없이 결혼준비 중입니다



도움 일절없이 하려고 했지만 친정에서 조금 보태주신다니 감사히 받을 생각인데

예랑은 본인이 집의 형편이 좋지않아서 시댁에서도 제게 해줄 수 없음에 미안해 합니다만 좀 더 나은 환경에 시작하고 싶으니 가만 있어달라 했습니다



마음에 좀 걸리는 건 용돈 문제인

예랑 집은 한부모 가정으로 어머님 홀로 계시

전 두 분 다 계십니다

그리고 양가 부모님 다 노후준비 되어있진 않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예랑은 똑같이 드리자.

전 우린 두 분이시니까 1/4정도 더 드리자

의견인데 예랑은 가뜩이나 적적하신데 어머니께 좀 더 챙겨드리는 게 뭐 어떻냐. 같은 금액으로 가자 하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친정부모님께서 능력이 있으신 편이지만 불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금액은 같으니 공평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둘이 합쳐 연봉 7~8천 왔다갔다 하고

예랑은 연봉이 정해져있고 전 자영업을 해서 좋을 땐 예랑보다 월등한 달도 있고 들쑥날쑥해요

아이는 가지지 않을 예정입니다.



결혼 전에 용돈문제 어떻게 정해놓고 사시나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ㅋㅋㅋ
아이 안낳고 딩크할거고 벌이도 비슷하면 각자 본가는 각자가 챙기고 생활비는 같은 금액 내서 관리하면 되지 않음?
그러면 님 친정 부모님 생신은 2번이니까 생신 용돈을 따로따로 줄건데, 시댁은 혼자니까 생일 용돈은 님 친정 부모님께 드리는 생일 용돈을 합쳐서 드릴건가요?
한명만 있다고 반만 주겠다고? 에이 같은 여자지만 그러지 맙시다
원래 양가 같은 금액 드려야 서로 불만이 없음. 근데 사유가 좀..... 예랑은 가뜩이나 적적하신데 어머니께 좀 더 챙겨드리는 게 뭐 어떻냐. 같은 금액으로 가자 하는데ㅡㅡㅡㅡㅡㅡ 적적하니 자주 가고, 여차하면 적적하니 시집살이도 하자 하겠는데?
집안끼리 하나로 치는 거지 인당 왜 치남? 경제적 능력도 있다면 적당히 같이 주고 나머진 또 다르게 드릴 수도 있는데...더 벌면 몰래 친정 챙길수도 있고....별 시덥잖은걸로 싸우지 맙시다
해석셔틀
양측 똑같이 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러면 시댁에 시아버님이 두집살림하셔서 첩이 하나 더 있으면 시댁에 1/4 더 줄거임?
결혼부터 다시 생각해봐요. 남자는 많아요.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