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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에서 여군이랑 ㅍㅍㅅㅅ했던 썰.SSUL

으악거기거기 0 472
나는 07년 입대해서 08년까지 강원도에서 살다가 전역하고 지금은 휴학하고 백수짓을 마다않는 쓸모없는 게이야



주특기는......여기에 혹시라도 나 아는 사람 있을까봐 소심해서 자세히는 못 밝히겠고 등에 매는 포 중의 하나 맡다가 



전입 초반에 동기들의 마음의 편지때매 중대 전체 개작살나고 뜬금없이 본부로 빠짐.......나중에 휴가나가서 친구들 만나니깐 나보고 오히려 잘 됐다고 위로하대



나는 모르고 지원해서 간 건데 알고보니 내 주특기가 졸 빡센 거였음ㅅㅂ 무식이 죄다



암튼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본부로 가서 다시 배치를 받는데 통신소대 병장 하나가 오더니 지 따라오라고 하더라 따라가니깐 앞으로 너는 통신소대 가설병을



할 거래. 내가 뭘 어쩌겠냐;; 알았다고 그러고 열심히 배웠지.



군필 게이들은 알겠지만 통신소대에는 통신장교랑 통신반장이 있어. 우리는 통신장교는 남자 통신반장은 여자였는데 둘이 별로 안 친함;;





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장교랑 부사관이어서인지 남자랑 여자라서인지..어쨌든 둘 다 나한테 되게 잘 해줬어 소대 박살나서 온 애라고 불쌍하게 본 듯



통신장교는 게이들이 별로 관심 없을테고ㅋㅋ통신반장은 글쎄 밖에 나와서 생각하기로도 여군치고는 평타취는 되는 듯ㅋㅋ근데 슈발 나랑 동갑임ㅜㅜ



내가 군대를 딱! 말놓고 21살에 갔거든 근데 슈발 말로만 남녀평등 OUT! 반장님 이미 2년차에 다음해 중사진급을 앞둔 상태였는데 진짜 카리스마



는 슈발 개나 주고 엄청 나긋나긋했음 키는 160 좀 넘었던 것 같아 내가 172인데 서있을 때 머리가 내 코까지 왔으니까 대체 이런 여자가 왜 군인을



하는 건지 대학생활을 하고 온 나는 이해가 안 되더라 머리 좀 풀고 대학교 교정을 거닐면 번호 한 번 쯤은 따일만한 평타취였거든.  





본부는 대부분 그렇듯 선임들도 다 좋았고......다른 중대에서는 빠졌다고 뭐 맨날 그러더만ㅋㅋ암튼 일병 달고 9월에 대대급 훈련을 뛰게 되었어.



이게 4박5일 짜린데 가는 날 반나절 행군하고 오는 날 반나절 행군하는 거야 근데 나는 박스카 타고 감ㅋㅋ아! 내가 꿀빨았다ㅋㅋㅋㅋㅋ



이 때 통신장교는 박스카 선탑하고 통신반장이랑 예하 떨거지들은 안에 타고 가는데 우리 통신병 선임 하나는 1호차타고 나가고 또 한 명은 타중대 통신병이



입실해서 파견나감ㅋㅋ시발시발 거리던 게 아직도 눈에 훤함ㅋ원래 내가 가야 하는 건데 중대장이 경험 좀 있는 내 선임 소환!





암튼 진지에 도착해서 이틀 간 자야 하는데 분침호라고 무슨 동굴같이 땅을 파놓은 곳이 있어 무너지면 그대로 생매장당할 만한 그런 음침한ㄷㄷㄷ



안에는 끽해야 한 네 명?다섯명? 정도 잘 수 있는 그런 넓이에 천장이 낮아서 일어나지도 못함 그냥 허리 구부리고 가는 거여



강원도는 9월도 쌀쌀하거든 해도 일찍 지고.... 분침호 안에 낙엽 모으고 박스 깔고 대충 정리한 다음에 망대기했지 통신소대장은 존내 왔다갔다거리고 



통신반장이랑 나랑 남아서 바로 포풍쎾쓰!!는 아니고 밥 먹으면서 얘기 졸 많이 했음 통신병이라는게 훈련 준비만 빡세지 정작 훈련 가면 망대기하는 거말고는



딱히 할 일이 많은 게 아니야 여기 저기서 온 무전이랑 상황 이런거 전파하고 또 보고 받고 난 또 통신장교한테 보고하고..아! 내가 훈련 나가서도 꿀빨았다!



그래서 망대기하면서 통신반장이랑 얘기 졸 많이 했는데 그냥 감자국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다가 돈 벌 생각으로 여군 한 모양이더라고 남친은



4살 연상에 회사다님. 깨질랑말랑 한 것 같더라 나도 슈발 일병 진급하자마자 깨짐ㅜㅜ나름의 동병상련이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했지 그러다보니깐



시간이 지나서 어두워지더라 산이라서 그런지 석식 먹자마자 어두워짐ㅅㅂ



역시 일게이들을 도발하는 게 아니었음ㅜㅜ추천 10 정도만 처먹으면 쓸 생각이었지만 



나머지를 안 쓰면 이건 포풍설사하고 뒤를 안 닦은 기분이 들 것 같아서 마저 풀어볼게 여전히 달리는 필력은 이해 좀ㅋㅋ





암튼 날이 어두워지면 밖에서 망대기를 하는 게 아니고 분침호 안에 들어가서 망대기를 하거든. 통신병이 빡센 건 없는데 사실 잠은 잘 못자



위에서 상황이 언제 내려울지 모르니깐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하거든 상황 내려오면 각 중대에 전파하고ㅎㅎ정신이 없지



그래서 통신반장이랑 분침호 안에 들어갔는데 통신장교가 안 들어오는 거임 눈치없는 나는 통신장교님 왜 안 들어오시냐고 물어봤는데



훈련때마다 다른 텐트에 낑겨잤나봐ㅋㅋㅋㅋㅋ시발 부대에 여군이 있으면 병사든 장교든 좃같아지는 경우가 꼭 있음



통신반장은 나보다 훈련 더 뛰어봤으니깐 이미 빠진 상태라 벌써 침낭 안에 들어간 상태고 나는 그래도 군기들어보이려고(잘보이고 싶었는지도 모름)



안 자고 앉아서 기기 옆에 붙어있었음 근데 훈련나가면 유선이 있거든. 새벽 한 시 좀 넘어서 대대장이랑 붙어다니는 선임한테서 몰래 유선이 온 거야 



연대에서 와서 대충 둘러보고 내일 다시 온다고 하고 갔다고 오늘은 푹 자도 될 것 같다는 거야ㅋㅋ



나는 속으로 오오미 시방 이거시 무어시당가!(아! 내가 홍라디언이다!)를 외치고 통신반장한테 보고했지. 그니깐 반장이 너도 눈 좀 붙이라고 그러더라



글구 갑자기 일어나서 군장을 뒤적거리더니 물티슈를 꺼내서 나한테 두장 줌 위장 닦으라고ㅋㅋ사실 나도 있었는데 여군이 쓰는 건 더 좋은 것 같아서



받아서 위장 닦았지ㅋ 글구 내 침낭 안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었음 글구 다시 마주보고 킥킥대며 노가리깜ㅋㅋㅋㅋㅋ



위에는 군용 ㄱ자 후레쉬 매어 놓고 조명 좋지 앞에는 쌩얼에 평타취 동갑 여군이 있지 기분이 묘하더라고



그때만큼은 대학 엠티가서 여자동기랑 노가리까는 기분이더라



근데 지금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졸려서 미친건지 짬에 뭐가 들어있었는지 반장 천장보고 누워있는데 가까이 가서 볼에 입맞췄음ㅅㅂ



지금도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지랄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반장님이 화 안내고 이게~그러면서 손바닥으로 머리를 탁 때리는거야;;



난 존내 느끼하게 '예뻐서요....' 이지랄......지금 생각하면 진짜 오글거려서 가뜩이나 느린데 더 못 치겠다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내 침낭 가지고 가까이 딱 붙어서 다가가니깐 반장이 눈을 감대;;나는 시발 속으로 외쳤지 오늘밤은 SUCKSEX!



그 다음부터는 말 그대로...외로운 밤 CP옆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하며 계속 쌓였있던 나의 욕구불만이 폭발했지



포풍입맞춤을 하는데 이해가 안 가는게 왜 그 상황에서 날 제지 안 했는지 몰라;;



혀랑 입술이.....진짜 따뜻하고 촉촉한 거 있지ㄷㄷㄷ하 진짜 평생 못 잊을 거임...제대하고 여자를 몇 명 더 만나봤는데 그 때만큼 절박하고 간절했던 스킨십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 암튼 입술을 졸 빨다가 침낭 지퍼를 쭉 내리고 군복 단추 풀은 다음에 손 집어넣어서 만지작 만지작



속옷 벗기고 바로 입술 들이대는데 시발 꼭지가 조명 받아서 더 자극적이더라.........지체없이 포풍 흡입!!반장님은 흐ㅓ헉ㅎ 소리내고



반장 바지를 내리는데 전투화 신은 상태잖아 그래서 끝까지 못 내림 전투화끈 풀 시간에 차라리 한 번 더 쑤컹 하고 말지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급하게 바지 내려서 쑤욱 하고 집어넣는데 이건 뭐 시발ㅜㅜㅜㅜㅜ난 외박 올 여친도 없었거든.....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느낌인거야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더라 졸 소설같은 게 둘 다 바지는 다 못 내리고 전투화까지 내려서 걸친 다음에 한 거임ㅅㅂ 그 때 까지는



내 평생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음...ㅋㅋ



암튼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가 빼서 낙엽쌓인 구석진 곳에 74하고 반장님 위에 널부러짐ㅅㅂ반장님 암말 안 하고 그냥 안아주더라ㅎㅎ



내 꾸린 물티슈 꺼내서 밑에 닦아주고 나도 닦고 반장님이 웃으면서 이제 진짜 자자고 하더라고......나도 졸 병신같은게 암말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자빠져 잤음





이거 다음 일도 있는데 댓글이 살벌해서 안 푸는 게 좋을 것 같다ㅋㅋ원하는 게이 있으면 또 풀어볼게



소설이라고 봐주는 게이들도 읽어줘서 고마워ㅋ지금은 나도 전역하고 통신반장도 전역해서 그나마 온라인에 부담없이 썰 풀어본 거임ㅎㅎ
출처 : 훈련나가서 여군이랑 ㅍㅍㅅㅅ했던 썰.SSUL - 썰 - 모해유머커뮤니티
링크 : http://www.mh나는 07년 입대해서 08년까지 강원도에서 살다가 전역하고 지금은 휴학하고 백수짓을 마다않는 쓸모없는 게이야



주특기는......여기에 혹시라도 나 아는 사람 있을까봐 소심해서 자세히는 못 밝히겠고 등에 매는 포 중의 하나 맡다가 



전입 초반에 동기들의 마음의 편지때매 중대 전체 개작살나고 뜬금없이 본부로 빠짐.......나중에 휴가나가서 친구들 만나니깐 나보고 오히려 잘 됐다고 위로하대



나는 모르고 지원해서 간 건데 알고보니 내 주특기가 졸 빡센 거였음ㅅㅂ 무식이 죄다



암튼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본부로 가서 다시 배치를 받는데 통신소대 병장 하나가 오더니 지 따라오라고 하더라 따라가니깐 앞으로 너는 통신소대 가설병을



할 거래. 내가 뭘 어쩌겠냐;; 알았다고 그러고 열심히 배웠지.



군필 게이들은 알겠지만 통신소대에는 통신장교랑 통신반장이 있어. 우리는 통신장교는 남자 통신반장은 여자였는데 둘이 별로 안 친함;;





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장교랑 부사관이어서인지 남자랑 여자라서인지..어쨌든 둘 다 나한테 되게 잘 해줬어 소대 박살나서 온 애라고 불쌍하게 본 듯



통신장교는 게이들이 별로 관심 없을테고ㅋㅋ통신반장은 글쎄 밖에 나와서 생각하기로도 여군치고는 평타취는 되는 듯ㅋㅋ근데 슈발 나랑 동갑임ㅜㅜ



내가 군대를 딱! 말놓고 21살에 갔거든 근데 슈발 말로만 남녀평등 OUT! 반장님 이미 2년차에 다음해 중사진급을 앞둔 상태였는데 진짜 카리스마



는 슈발 개나 주고 엄청 나긋나긋했음 키는 160 좀 넘었던 것 같아 내가 172인데 서있을 때 머리가 내 코까지 왔으니까 대체 이런 여자가 왜 군인을



하는 건지 대학생활을 하고 온 나는 이해가 안 되더라 머리 좀 풀고 대학교 교정을 거닐면 번호 한 번 쯤은 따일만한 평타취였거든.  





본부는 대부분 그렇듯 선임들도 다 좋았고......다른 중대에서는 빠졌다고 뭐 맨날 그러더만ㅋㅋ암튼 일병 달고 9월에 대대급 훈련을 뛰게 되었어.



이게 4박5일 짜린데 가는 날 반나절 행군하고 오는 날 반나절 행군하는 거야 근데 나는 박스카 타고 감ㅋㅋ아! 내가 꿀빨았다ㅋㅋㅋㅋㅋ



이 때 통신장교는 박스카 선탑하고 통신반장이랑 예하 떨거지들은 안에 타고 가는데 우리 통신병 선임 하나는 1호차타고 나가고 또 한 명은 타중대 통신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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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진지에 도착해서 이틀 간 자야 하는데 분침호라고 무슨 동굴같이 땅을 파놓은 곳이 있어 무너지면 그대로 생매장당할 만한 그런 음침한ㄷㄷㄷ



안에는 끽해야 한 네 명?다섯명? 정도 잘 수 있는 그런 넓이에 천장이 낮아서 일어나지도 못함 그냥 허리 구부리고 가는 거여



강원도는 9월도 쌀쌀하거든 해도 일찍 지고.... 분침호 안에 낙엽 모으고 박스 깔고 대충 정리한 다음에 망대기했지 통신소대장은 존내 왔다갔다거리고 



통신반장이랑 나랑 남아서 바로 포풍쎾쓰!!는 아니고 밥 먹으면서 얘기 졸 많이 했음 통신병이라는게 훈련 준비만 빡세지 정작 훈련 가면 망대기하는 거말고는



딱히 할 일이 많은 게 아니야 여기 저기서 온 무전이랑 상황 이런거 전파하고 또 보고 받고 난 또 통신장교한테 보고하고..아! 내가 훈련 나가서도 꿀빨았다!



그래서 망대기하면서 통신반장이랑 얘기 졸 많이 했는데 그냥 감자국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다가 돈 벌 생각으로 여군 한 모양이더라고 남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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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서 어두워지더라 산이라서 그런지 석식 먹자마자 어두워짐ㅅㅂ



역시 일게이들을 도발하는 게 아니었음ㅜㅜ추천 10 정도만 처먹으면 쓸 생각이었지만 



나머지를 안 쓰면 이건 포풍설사하고 뒤를 안 닦은 기분이 들 것 같아서 마저 풀어볼게 여전히 달리는 필력은 이해 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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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통신반장이랑 분침호 안에 들어갔는데 통신장교가 안 들어오는 거임 눈치없는 나는 통신장교님 왜 안 들어오시냐고 물어봤는데



훈련때마다 다른 텐트에 낑겨잤나봐ㅋㅋㅋㅋㅋ시발 부대에 여군이 있으면 병사든 장교든 좃같아지는 경우가 꼭 있음



통신반장은 나보다 훈련 더 뛰어봤으니깐 이미 빠진 상태라 벌써 침낭 안에 들어간 상태고 나는 그래도 군기들어보이려고(잘보이고 싶었는지도 모름)



안 자고 앉아서 기기 옆에 붙어있었음 근데 훈련나가면 유선이 있거든. 새벽 한 시 좀 넘어서 대대장이랑 붙어다니는 선임한테서 몰래 유선이 온 거야 



연대에서 와서 대충 둘러보고 내일 다시 온다고 하고 갔다고 오늘은 푹 자도 될 것 같다는 거야ㅋㅋ



나는 속으로 오오미 시방 이거시 무어시당가!(아! 내가 홍라디언이다!)를 외치고 통신반장한테 보고했지. 그니깐 반장이 너도 눈 좀 붙이라고 그러더라



글구 갑자기 일어나서 군장을 뒤적거리더니 물티슈를 꺼내서 나한테 두장 줌 위장 닦으라고ㅋㅋ사실 나도 있었는데 여군이 쓰는 건 더 좋은 것 같아서



받아서 위장 닦았지ㅋ 글구 내 침낭 안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었음 글구 다시 마주보고 킥킥대며 노가리깜ㅋㅋㅋㅋㅋ



위에는 군용 ㄱ자 후레쉬 매어 놓고 조명 좋지 앞에는 쌩얼에 평타취 동갑 여군이 있지 기분이 묘하더라고



그때만큼은 대학 엠티가서 여자동기랑 노가리까는 기분이더라



근데 지금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졸려서 미친건지 짬에 뭐가 들어있었는지 반장 천장보고 누워있는데 가까이 가서 볼에 입맞췄음ㅅㅂ



지금도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지랄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반장님이 화 안내고 이게~그러면서 손바닥으로 머리를 탁 때리는거야;;



난 존내 느끼하게 '예뻐서요....' 이지랄......지금 생각하면 진짜 오글거려서 가뜩이나 느린데 더 못 치겠다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내 침낭 가지고 가까이 딱 붙어서 다가가니깐 반장이 눈을 감대;;나는 시발 속으로 외쳤지 오늘밤은 SUCKSEX!



그 다음부터는 말 그대로...외로운 밤 CP옆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하며 계속 쌓였있던 나의 욕구불만이 폭발했지



포풍입맞춤을 하는데 이해가 안 가는게 왜 그 상황에서 날 제지 안 했는지 몰라;;



혀랑 입술이.....진짜 따뜻하고 촉촉한 거 있지ㄷㄷㄷ하 진짜 평생 못 잊을 거임...제대하고 여자를 몇 명 더 만나봤는데 그 때만큼 절박하고 간절했던 스킨십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 암튼 입술을 졸 빨다가 침낭 지퍼를 쭉 내리고 군복 단추 풀은 다음에 손 집어넣어서 만지작 만지작



속옷 벗기고 바로 입술 들이대는데 시발 꼭지가 조명 받아서 더 자극적이더라.........지체없이 포풍 흡입!!반장님은 흐ㅓ헉ㅎ 소리내고



반장 바지를 내리는데 전투화 신은 상태잖아 그래서 끝까지 못 내림 전투화끈 풀 시간에 차라리 한 번 더 쑤컹 하고 말지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급하게 바지 내려서 쑤욱 하고 집어넣는데 이건 뭐 시발ㅜㅜㅜㅜㅜ난 외박 올 여친도 없었거든.....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느낌인거야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더라 졸 소설같은 게 둘 다 바지는 다 못 내리고 전투화까지 내려서 걸친 다음에 한 거임ㅅㅂ 그 때 까지는



내 평생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음...ㅋㅋ



암튼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가 빼서 낙엽쌓인 구석진 곳에 74하고 반장님 위에 널부러짐ㅅㅂ반장님 암말 안 하고 그냥 안아주더라ㅎㅎ



내 꾸린 물티슈 꺼내서 밑에 닦아주고 나도 닦고 반장님이 웃으면서 이제 진짜 자자고 하더라고......나도 졸 병신같은게 암말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자빠져 잤음





이거 다음 일도 있는데 댓글이 살벌해서 안 푸는 게 좋을 것 같다ㅋㅋ원하는 게이 있으면 또 풀어볼게



소설이라고 봐주는 게이들도 읽어줘서 고마워ㅋ지금은 나도 전역하고 통신반장도 전역해서 그나마 온라인에 부담없이 썰 풀어본 거임ㅎㅎ
출처 : 훈련나가서 여군이랑 ㅍㅍㅅㅅ했던 썰.SSUL - 썰 - 모해유머나는 07년 입대해서 08년까지 강원도에서 살다가 전역하고 지금은 휴학하고 백수짓을 마다않는 쓸모없는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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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 초반에 동기들의 마음의 편지때매 중대 전체 개작살나고 뜬금없이 본부로 빠짐.......나중에 휴가나가서 친구들 만나니깐 나보고 오히려 잘 됐다고 위로하대



나는 모르고 지원해서 간 건데 알고보니 내 주특기가 졸 빡센 거였음ㅅㅂ 무식이 죄다



암튼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본부로 가서 다시 배치를 받는데 통신소대 병장 하나가 오더니 지 따라오라고 하더라 따라가니깐 앞으로 너는 통신소대 가설병을



할 거래. 내가 뭘 어쩌겠냐;; 알았다고 그러고 열심히 배웠지.



군필 게이들은 알겠지만 통신소대에는 통신장교랑 통신반장이 있어. 우리는 통신장교는 남자 통신반장은 여자였는데 둘이 별로 안 친함;;





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장교랑 부사관이어서인지 남자랑 여자라서인지..어쨌든 둘 다 나한테 되게 잘 해줬어 소대 박살나서 온 애라고 불쌍하게 본 듯



통신장교는 게이들이 별로 관심 없을테고ㅋㅋ통신반장은 글쎄 밖에 나와서 생각하기로도 여군치고는 평타취는 되는 듯ㅋㅋ근데 슈발 나랑 동갑임ㅜㅜ



내가 군대를 딱! 말놓고 21살에 갔거든 근데 슈발 말로만 남녀평등 OUT! 반장님 이미 2년차에 다음해 중사진급을 앞둔 상태였는데 진짜 카리스마



는 슈발 개나 주고 엄청 나긋나긋했음 키는 160 좀 넘었던 것 같아 내가 172인데 서있을 때 머리가 내 코까지 왔으니까 대체 이런 여자가 왜 군인을



하는 건지 대학생활을 하고 온 나는 이해가 안 되더라 머리 좀 풀고 대학교 교정을 거닐면 번호 한 번 쯤은 따일만한 평타취였거든.  





본부는 대부분 그렇듯 선임들도 다 좋았고......다른 중대에서는 빠졌다고 뭐 맨날 그러더만ㅋㅋ암튼 일병 달고 9월에 대대급 훈련을 뛰게 되었어.



이게 4박5일 짜린데 가는 날 반나절 행군하고 오는 날 반나절 행군하는 거야 근데 나는 박스카 타고 감ㅋㅋ아! 내가 꿀빨았다ㅋㅋㅋㅋㅋ



이 때 통신장교는 박스카 선탑하고 통신반장이랑 예하 떨거지들은 안에 타고 가는데 우리 통신병 선임 하나는 1호차타고 나가고 또 한 명은 타중대 통신병이



입실해서 파견나감ㅋㅋ시발시발 거리던 게 아직도 눈에 훤함ㅋ원래 내가 가야 하는 건데 중대장이 경험 좀 있는 내 선임 소환!





암튼 진지에 도착해서 이틀 간 자야 하는데 분침호라고 무슨 동굴같이 땅을 파놓은 곳이 있어 무너지면 그대로 생매장당할 만한 그런 음침한ㄷㄷㄷ



안에는 끽해야 한 네 명?다섯명? 정도 잘 수 있는 그런 넓이에 천장이 낮아서 일어나지도 못함 그냥 허리 구부리고 가는 거여



강원도는 9월도 쌀쌀하거든 해도 일찍 지고.... 분침호 안에 낙엽 모으고 박스 깔고 대충 정리한 다음에 망대기했지 통신소대장은 존내 왔다갔다거리고 



통신반장이랑 나랑 남아서 바로 포풍쎾쓰!!는 아니고 밥 먹으면서 얘기 졸 많이 했음 통신병이라는게 훈련 준비만 빡세지 정작 훈련 가면 망대기하는 거말고는



딱히 할 일이 많은 게 아니야 여기 저기서 온 무전이랑 상황 이런거 전파하고 또 보고 받고 난 또 통신장교한테 보고하고..아! 내가 훈련 나가서도 꿀빨았다!



그래서 망대기하면서 통신반장이랑 얘기 졸 많이 했는데 그냥 감자국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다가 돈 벌 생각으로 여군 한 모양이더라고 남친은



4살 연상에 회사다님. 깨질랑말랑 한 것 같더라 나도 슈발 일병 진급하자마자 깨짐ㅜㅜ나름의 동병상련이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했지 그러다보니깐



시간이 지나서 어두워지더라 산이라서 그런지 석식 먹자마자 어두워짐ㅅㅂ



역시 일게이들을 도발하는 게 아니었음ㅜㅜ추천 10 정도만 처먹으면 쓸 생각이었지만 



나머지를 안 쓰면 이건 포풍설사하고 뒤를 안 닦은 기분이 들 것 같아서 마저 풀어볼게 여전히 달리는 필력은 이해 좀ㅋㅋ





암튼 날이 어두워지면 밖에서 망대기를 하는 게 아니고 분침호 안에 들어가서 망대기를 하거든. 통신병이 빡센 건 없는데 사실 잠은 잘 못자



위에서 상황이 언제 내려울지 모르니깐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하거든 상황 내려오면 각 중대에 전파하고ㅎㅎ정신이 없지



그래서 통신반장이랑 분침호 안에 들어갔는데 통신장교가 안 들어오는 거임 눈치없는 나는 통신장교님 왜 안 들어오시냐고 물어봤는데



훈련때마다 다른 텐트에 낑겨잤나봐ㅋㅋㅋㅋㅋ시발 부대에 여군이 있으면 병사든 장교든 좃같아지는 경우가 꼭 있음



통신반장은 나보다 훈련 더 뛰어봤으니깐 이미 빠진 상태라 벌써 침낭 안에 들어간 상태고 나는 그래도 군기들어보이려고(잘보이고 싶었는지도 모름)



안 자고 앉아서 기기 옆에 붙어있었음 근데 훈련나가면 유선이 있거든. 새벽 한 시 좀 넘어서 대대장이랑 붙어다니는 선임한테서 몰래 유선이 온 거야 



연대에서 와서 대충 둘러보고 내일 다시 온다고 하고 갔다고 오늘은 푹 자도 될 것 같다는 거야ㅋㅋ



나는 속으로 오오미 시방 이거시 무어시당가!(아! 내가 홍라디언이다!)를 외치고 통신반장한테 보고했지. 그니깐 반장이 너도 눈 좀 붙이라고 그러더라



글구 갑자기 일어나서 군장을 뒤적거리더니 물티슈를 꺼내서 나한테 두장 줌 위장 닦으라고ㅋㅋ사실 나도 있었는데 여군이 쓰는 건 더 좋은 것 같아서



받아서 위장 닦았지ㅋ 글구 내 침낭 안으로 들어가서 누워있었음 글구 다시 마주보고 킥킥대며 노가리깜ㅋㅋㅋㅋㅋ



위에는 군용 ㄱ자 후레쉬 매어 놓고 조명 좋지 앞에는 쌩얼에 평타취 동갑 여군이 있지 기분이 묘하더라고



그때만큼은 대학 엠티가서 여자동기랑 노가리까는 기분이더라



근데 지금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졸려서 미친건지 짬에 뭐가 들어있었는지 반장 천장보고 누워있는데 가까이 가서 볼에 입맞췄음ㅅㅂ



지금도 그때 무슨 생각으로 그지랄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반장님이 화 안내고 이게~그러면서 손바닥으로 머리를 탁 때리는거야;;



난 존내 느끼하게 '예뻐서요....' 이지랄......지금 생각하면 진짜 오글거려서 가뜩이나 느린데 더 못 치겠다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내 침낭 가지고 가까이 딱 붙어서 다가가니깐 반장이 눈을 감대;;나는 시발 속으로 외쳤지 오늘밤은 SUCKSEX!



그 다음부터는 말 그대로...외로운 밤 CP옆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하며 계속 쌓였있던 나의 욕구불만이 폭발했지



포풍입맞춤을 하는데 이해가 안 가는게 왜 그 상황에서 날 제지 안 했는지 몰라;;



혀랑 입술이.....진짜 따뜻하고 촉촉한 거 있지ㄷㄷㄷ하 진짜 평생 못 잊을 거임...제대하고 여자를 몇 명 더 만나봤는데 그 때만큼 절박하고 간절했던 스킨십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 암튼 입술을 졸 빨다가 침낭 지퍼를 쭉 내리고 군복 단추 풀은 다음에 손 집어넣어서 만지작 만지작



속옷 벗기고 바로 입술 들이대는데 시발 꼭지가 조명 받아서 더 자극적이더라.........지체없이 포풍 흡입!!반장님은 흐ㅓ헉ㅎ 소리내고



반장 바지를 내리는데 전투화 신은 상태잖아 그래서 끝까지 못 내림 전투화끈 풀 시간에 차라리 한 번 더 쑤컹 하고 말지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급하게 바지 내려서 쑤욱 하고 집어넣는데 이건 뭐 시발ㅜㅜㅜㅜㅜ난 외박 올 여친도 없었거든.....정말 간만에 느껴보는 느낌인거야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더라 졸 소설같은 게 둘 다 바지는 다 못 내리고 전투화까지 내려서 걸친 다음에 한 거임ㅅㅂ 그 때 까지는



내 평생 이런 일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음...ㅋㅋ



암튼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가 빼서 낙엽쌓인 구석진 곳에 74하고 반장님 위에 널부러짐ㅅㅂ반장님 암말 안 하고 그냥 안아주더라ㅎㅎ



내 꾸린 물티슈 꺼내서 밑에 닦아주고 나도 닦고 반장님이 웃으면서 이제 진짜 자자고 하더라고......나도 졸 병신같은게 암말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자빠져 잤음





이거 다음 일도 있는데 댓글이 살벌해서 안 푸는 게 좋을 것 같다ㅋㅋ원하는 게이 있으면 또 풀어볼게



소설이라고 봐주는 게이들도 읽어줘서 고마워ㅋ지금은 나도 전역하고 통신반장도 전역해서 그나마 온라인에 부담없이 썰 풀어본 거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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