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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빅 이쁜코치 누나 따먹은 썰 2 ssul

비스무트 0 360



현관에서 들어와서 내 집인데도 내가 더 당황함ㅋ


 


누나 왈 “ 혼자사는 총각방 구경좀 할까 ㅎㅎ ” 이러는데 또 용솟음 치더라ㅋㅋ


 


누나한테 직접 머신에 커피 내리는거 알려주면서 직접 내려 보라함.. 그때 또 자연스럽게 스킨쉽 ㅎ


커피 머그잔에 받아서 나는 책상에 걸터 앉고 누나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서로 마주 보면서 커피 마시는데 ㅋㅋ 


그때의 눈 마주침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남 ㅋ


누나 덥다고 야상 벗고는 다리 꼬고 앉는데 또 한번의 용솟음 ㅋㅋㅋ 


(미니 투룸이라서 딱히 앉을때가 침대랑 책상 밖에 없었음 ㅋ)


 


이런 저런 대화 중에 수줍은 척


“제방에 여자 처음 들어오는데... 진짜 떨리네요 ㅎ”


“ㅎㅎ 진짜? 거짓말이지?ㅎ”


“ㅎㅎ 누나가 처음이에요 ㅎㅎ”


“처음이 누나라서 어떻게 해.. 아쉽지? ㅎ”


“처음이 누나라서 미치겠는데요 ㅎㅎ” 이러니까


“ㅎㅎ 에잇,,”


“진짜 미치겠어요 ㅎ 그리고 벌써 3번째인데요 ㅎ”


“뭐가? ㅎ ”


“음,, ㅋㅋㅋ 거기가 벌써 3번째 미쳤는데요” 이러면서 시선을 아래로 향함


“풉 ㅋㅋㅋ 마시던 커피 뿜으면서 터짐 ㅋㅋ”


 




그순간 누나 옆에 걸터 앉음 그리고는 누나 바라보니까


“왜에? ” 살짝 긴장한거 같았는데


한발짝 옆으로 다가가니까 누나 한발짝 옆으로 피하고 다시 다가가니까 옆으로 피하고 그렇게 서로 밀고 당기다가 ㅋ


“누나 이제 갈때 없는데 ㅋㅋ”


“어? ㅎㅎ ”


그순간 입술 덮침 ㅋㅋ


입술 덮치면서 한손으론 누나 뒷목 감싸 쥐면서 쪽쪽쪽 입술 빨다가 남은 한손으로 가슴 주무르는데


 


누나 : 야,흐ㅡㅡㅡ 자,, 잠까,,만.. 잠깐만


 


무시하고 입술 빨다가 서서히 침대에 눕혔음 ㅋ 눕히고는 목덜미 빨아주는데


 


누나 : 흐으ㅡㅡㅡ 흐,,


 


신음 막 토해내는데 ㅋㅋ 집업 지퍼 천천히 내리면서 옷속으로 손 집어넣고 ㅈ꼭ㅈ 간지럽히니까


 


누나 : 하아아,,, 잠깐..


 


내 엉덩이 툭툭 치면서 씻고 하자고 ㅋㅋㅋ 씻고 하고 싶다면서 한발짝 빼는데 우선 알겠다고 씻고 하자고 함.. 


근데 운동끝나고 씻었는데 ㅋㅋ


괜히 틈 주면 분위기 깨질까봐 누나 일어서는 순간 뒤에서 끌어 안음. 


그리고 벽쪽으로 밀어부치고는 벽에 누나 기대서서 기모레깅스 확 벗겨버림 ㅎ 벗기니까 검정 망사팬티가 요염하게 ㅋㅋ 


그리고 왼손으로 누나 오른손 , 오른손으로 누나 왼손 잡고는 팔을 위로 뻗어 올림 대충 X 이런 자세 . 


그리고는 키스 하니까 받아주더라 ㅎ


키스하면서 다시 오른손으로 팬티 안에 쓱 집어 넣고 거길 간지럽히는데 ㅎㅎ 축축히 젖어 잇더라 ㅎ 귀에다가


 


나 : 누나 흥분했어? ㅎㅎ


 


이러니까 대답은 없고 신음만 흐으ㅡ 흐ㅡㅡㅡ ㅋㅋㅋㅋㅋ ㄱ알 자극 주다가


무릎 꿇고 누나 오른쪽 다리 쥐고는 벌려서 거길 키스함 ,,, 


꽤 오래동안 ㅂ빨 하면서 자극 주는데 누나 엉덩이가 들썩 들썩 움찔 ㅋ 내 머리 감싸 쥐면서


 


누나 : 하아아ㅏ,,, 미치,,겠어 하,,,


 


계속 신음 토해냄 ㅎ 무릎 아작날뻔 .. ㅂ빨하는데 콧등에 끈적한 ㅋㅋㅋ ㅇ액 이 ㅋㅋ 묻어 나오는데 


일어서서 누나 마주보고 손가락에 묻혀서


 


나 : 누나 ㅎㅎ 이거 뭐야? ㅎㅎㅎ


 


이러면서 ㅋㅋㅋ 쪽쪽 먹음 ㅋㅋ 먹는 모습 보니까 부끄럽다고 ㅋㅋㅋ 앙탈 부리는데 귀여워 죽을뻔 


그리곤 다시 누나 뒤돌려서 엉덩이에 쪽쪽 키스함 ㅋㅋ 


키스하면서 좀더 노골적으로 거길 자극주니까 엉덩이 좌우로 흔들면서 흥분하는데 ㅋㅋ 


자신감이 더 붙어서 이번엔 누나 무릎 꿇리고 똥꼬에 혀 낼름 낼름 하면서 자극 주니까 좋아 죽을려 하더라 ㅎ


 


OTLOTL 이런 자세로 똥꼬랑 엉덩이 자극주면서 침대까지 함께 기어감 ㅋ 침대앞에서 누나 끌어 안아 살며시 눕히고 위에 올라탐.


올라타서 귓볼이랑 목덜미 핥으니까 계속 흥분해서 신음 ㅋㅋ 


한손으로 가슴 만지면서 ㅇ무 하다가 다른 한손으로 누나 팔 하나 걷어 올리고 겨드랑이 빨아주는데


계속 팔 내리려 하길래 ㅋㅋ 또 걷어 올리고 겨드랑이 빠니까 미칠려 함 ㅋ


 


위에서 부터 ㅇ무 하면서 천천히 아랫쪽으로 내려와서 치골이랑 사타구니 공격하니까 몸이 또 들썩 들썩 ㅎㅎ 


가랑이 벌리고 ㅂ지 주변으로 핥아 가면서 거기로 점점 좁혀가는데 누나 표정 한번씩 살펴보니까 눈도 풀렸고 ㅋ 


ㅂ빨 하면서 쓰으흐흐흡 쓰으ㅡㅡ흐흡 쩌업 쩌어업 쓰으ㅡㅡ ㅋㅋㅋㅋㅋㅋ 


누나는 좋아 죽겠다고 계속 신음소리 토해내는데 ㅎ 물도 적당히 올라왔고 ㅋㅋ 다시 위로 올라와서 귀에다


 


나 : 누나 ,,, ㅈ지 먹을래?


 


이러면서 스무스 하게 ㅅ입 함 ㅋㅋ 


ㅅ입하고는 피스톤질은 안하고 그상태로 있는데 누나 ㅋㅋㅋㅋㅋ 


누나가 엉덩이 위 아래로 빼면서 해달라고 신호 보냄 ㅋ


 


나 : 하고 싶어?


 


이러니까 내 목덜미 끌어 안으며 부등켜 안으려 하는데 그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 


막중한 책임감을 갖이고 폭풍 ㅅ스 .. 


전반전은 배위에 싸고 휴식타임때 서로 부등켜 안고 있는데 바로 또 ㅍㅂ기 됨ㅋㅋ 


누나 손 잡고는 ㅈ지 움켜 잡게 하니까 ㅋㅋ


 


누나 : 또 해줄꺼야? ㅎ


 


휴식후 후반전 ㅎ 69자세로 후반전 휘슬이 울림 ㅋ 후반전땐 완전 흥분해서 나가 떨어지더라ㅋㅋ 


그리고ㅋㅋㅋ 또 서로 몰입해서 연장전까지 그날 헤트트릭 넣고 나니까 오후 3시쯤 되더라ㅎ


 


 


그 다음날 ㅎ 같이 운동하는데 거기가 욱신한지 ㅎㅎ 런닝도 안하고 피곤해 보이길래 ㅎ 


슬며시 거기 터치 하니까 부끄러워 하는데 ㅋㅋ


“누나 피곤해 보이는데... ㅎ ”


누나 왈 " 알잖아 ㅎㅎ "


“끝나고 피로 좀 풀어주까?”


누나 왈 “야아아 ㅎㅎ ”


 


 


그 날이후 3월 개강 때까진 운동끝나고 매번 자취방에서 냠냠냠 ㅎㅎ 


개강 후엔 주 1번정도 누나 오늘 한가한데... 이러면서 연락하면서 지냈음


 


썰은 더 디테일하게 풀수 있지만 이정도로 끝내고 ㅎㅎ


 


 지금도 자주 연락하면서 밥한끼 할때도 있고 다른거 먹을때도 있고 잘 지내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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