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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점검아줌마한테 내꼬추 보여준썰ssul

베후메트 0 475
우리 정수기 아줌마는 두달에 한번꼴로 주기적으로 바뀌는데
이번 아줌마가 너무 너무 이쁜거야ㅋ
핸드폰으로 점검때 되면 코디 번호랑 점검일자가 문자로 오거든ㅋ
그때 결심 했지ㅋ 기회를 만들자 ㅋㅋ
몇주뒤 때마침 기회는 찾아왔어ㅋ 아내는 집에 없고 나혼자ㅋ
며칠전에 코디랑은 날짜에 집에 있다고 이야기 했고ㅎ
내작전은 자는척하면서 내껄 보여주는거야ㅋ 자연스럽게
준비는 철저히
일단 현관문인데 이 문을잠그지 않는거야ㅎ울집문은 닫으면
자동 잠김이거든 그래서 안잠길 정도로만 문을 살짝 덜닫는거야ㅋ 아주 조금만
그러고 방에 들어가서 옷 다벗고 노트북 세팅ㅋ
노트북에 있는 캠을 켜고 영상 녹화실시ㅋ 방문 입구를 비춰
코디 아줌마 얼굴 잘나오게 세팅하고 노래도 틀어놨지ㅋ
왜냐 그래야 나 부르는 소리 못들었다는 구실이 생기지ㅋ
캠프로그램은 안보이게 해놓고 침대에 이불 안덮고 알몸으로
누워서 기다리는데 전화옴 ㅋ 집에 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거 같은데
일단 안받음ㅋ 자고 있는걸로 해야 하니까
한 삼분뒤 드디어 들어옴ㅋ
계세요 라고 다서번 정도 하더니 대답 안하니까 들어오는 인기척이남
쌩깜ㅋ 느낌이 방문을 열어본거 같음 ㅋ 바로 '어머' 라고 작은 목소리가 들리고
문닫히고 달그락 달그락 소리남(노래는 작게 틀어놈)
몇분뒤 다시 문열리고 이번엔 발소리남ㅋ 작게 살금 살금 걷는거 같음ㅋ
심장이 쿵쾅 쿵쾅 속으론 한번 내꺼 만져주길 바랬는데 그냥 살금 살금 다시나감
아줌마 나가고나서 녹화영상봄ㅋ첫번째 문열었을때 놀라는 표정 귀여움ㅋ
두번째 문열었을때는 살금 살금 와서 내꺼 자세히 봄ㅋ풀ㅂㄱ상태였는데ㅋ
영상을다보고 능청스럽게 문자 했음ㅎ
혹시 점검오셨었어요?? 그러자 그 코디가 네 점검 하고 갔어요
하더라 그래서 혹시 방에 들어오셨나요 라고 물으니 아니요 집에 안계신거 아니었어요?
이러더라ㅋ 말하기 민망했는지ㅋ 그후 영상보고 ㅍㅍ자기 위로 하고
그담엔 그 코디 딴곳으로 갔는지 딴 이상한 아줌마옴ㅋ
 또 보고싶다 그 아줌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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