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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남사친이랑 ㅅㅅ까지 간 썰 ssul

키썸찡 0 510
그렇게해서 1학기 동안 남사친이랑 짝궁이였으니깐
가끔씩 걔응 내 허벅지도 만지고 나도 걔 ㅈㅈ를 조금씩 건들기만 했음

어떻게든 같이 쭉 지내면서 1학기 끝날 때 쯤에 100일이 되었는데,

남친도 작정했는지, 주말에 자기 집으로 오라는 거임

나도 어느정도 눈치가 있으니깐 오케이하고 가기로 했음ㅋㅋ

그 날 아침에 가서 같이 놀고 슬슬 배고파서 점심에 짜장면을 시켰음

근데 주문을 하고 난 다음 분위기가 좀 그런거임; 게임 흐름도 끊기고 그래서


슬슬 시간이 지나니 남친이 안절부절해 함 ㅋㅋ

근데 갑자기 야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하는 거임


" 너 ㅈㅇ해본 적 있어?" 그러길래 나는

" ..아마? "라고 얼버무렸는 걸로 기억함 ㅋㅋ

암튼 이런저런 얘기까지 가다가,

ㅅㅅ에 관한 얘기도 나왔는데..
짜장면 왔음 ㅋ


암튼 짜장면을 먹는데 좀 분위기가 많이 어색함이 느껴졌음

짜장면을 먹고 또 남친이랑 나랑 가만히 있었는데,

이번엔 내가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 우리 학교에 짝궁이였을 때 있잖아, 그 때 내가 니 ㅈㅈ 만져줬을 때 기분 어땟어?" 라고 물어봤지

" ㅋㅋ 기분 좋더라 " 거리길래 다시 해줄까?라는 식으로 말하니, 자기도 좋다고 팬티까지 바로 벗었음

솔직히, 야노하고 ㅈㅇ밖에 안해봐서 ㅇㄷ에 남자꺼만 본 적밖에 없었는데,


'작네'라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 그리고 모양도 특이하게 덮여있었음

암튼 남친꺼를 만졌는데, 따듯함과 뜨거움의 경계를 느낌 

잘 하는 방법을 몰라서 걍 막했는데, 그래도 좋다고 함 ㅋㅋ


좀 하다가 남친이 빨아달라고 하길래, 한 번 입에 넣어봤는데,

작아서 한 입에 들어가긴 하는데, 냄새가 너무 그랬음..

그래서 바로 포기하기로 함


슬슬 나도 흥분되서 나도 좀 애무해달라고 했음

위에 옷을 벗고 남친한테 맡겼는데, 남한테 만져지는게 느낌이 이상하고 더 흥분되서,

ㅂㅈ까지 만지라고 했는데, 남자 손이라 그런지 좀 아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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