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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내마트 아줌마 4명 따먹은 썰 ssul

조인성님 0 484
몇년전 마트일할때 일입니다...



마트란 곳이 아시다시피 여성들이 많이 근무하는곳 입니다 물론 줌마들이 대다수고요 




간혹 어여쁜 아가씨들도 있지만 제가 일하던 곳은 외각에 마트라 사실상 아가씨는 손님으로도 구경이 힘들었지요ㅜㅜ



전 이곳 마트에서 일하다 보니 아줌마들이 이렇게 야한 농담을 잘 하는구나 처음 알았어요ㅋㅋㅋㅋ

간혹 아프면 신랑이 요세 주사 안 놓아주더나?

어제 했는데 문디쉬퀴 안싸서 밑에 헐었다는둥

어제 나이트가서 하나 건져서 먹었는데 실하더라

등등 잼나는 세상이더라구요ㅋㅋㅋ

일하는곳 아줌마들이 이렇게 하는 야한 농담에 저도 동참이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줌마들과 친하게 지내지더라구요 ㅋ

간혹 농담으로 

아... 아침에 텐트만 치고 쓸때는 없고

무료주사 맞을 누나 없음? 

신랑이랑 안한지 좀 안됐나? 언제 한번 줄껀데?

이런 농담은 그냥 인사가 되어버렸음ㅋㅋㅋㅋㅋ

그러다 이런저런 농담이 오가다보니

일하던 곳에서 4명정도는 먹었네요ㅋㅋㅋㅋ

그중 3명은 친구사이인데 아직도 서로에게 비밀이고

서로 나랑 잔걸 숨기고 있음ㅋㅋㅋㅋㅋㅋ

한번씩 3명이서 사진 찍은거 톡에 올라오면

흠찟하면서도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ㅡㅡ

이번엔 그 중 한명만 적을까 합니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이런저런 농담이 오가다 보니

한 누님이 걸렸는데 주말에 짐 옮기는 일 좀 도와달라는 거입니다 알바비 준다고ㅋㅋ 

원래 친했기에 딱히 주말에도 할께 없어서 콜 하고선 주말에 집에 갔는데 한 두어시간 짐 옮기고 나니 끝나더군요

그리고 배고프다고 밥 사돌라고 했죠 그래서 누나가 머 먹고 싶냐고 묻더이다

그래서 "누나요"라고 답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언제 한번 주노?" "오늘 하나?" 이런 농담에 익숙했기에

정처없이 농담으로 던졌죠ㅋㅋㅋㅋ

근데 대뜸 누나가 하는 말이

"그래 오늘은 한번 하자"이러면서 윗도리를 훌렁 벗는거임

브라까지 봤는데도 믿기지가 않는거에요ㅋㅋㅋ

막상 상황이 닥치니 놀랍기도 하고요ㅡㅡㅋ

"진짜요?" 헐... 외치면서도 눈은 브라에서 안때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누나가 "주사 잘 놓는다며? 한대 놔주라 매번 말은 잘 하드만?"라기에

저도 윗도리 벗고 폭풍떡 시전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생긴 기회라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 누나 느끼는게 엄청 빠름 그래서 별 힘 안드리고 만족 시키기 참 좋더군요 빠는것도 잘 빨고ㅋㅋㅋㅋ 

막상 다하고 나니 남편걱정에 겁나더군요 

그래서 남편 안오냐고 어디갔냐니깐 오늘 주말특근 한다고 올려면 한 3시간 더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 두시간 더 하자고ㅋㅋㅋㅋㅋ

다시 폭풍떡질 뒷치기 하니깐 "이 자세 처음 해본다고 근데 좋다~"라더군요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날 많은 주사를 처방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한 친구 3중에 유일하게 지금도 가끔 관계를 가지는 누님입니다ㅋㅋㅋㅋ 

다른 두명은 언젠가 다들 돌려 먹었단걸 걸릴까봐 겁나서 지금은 이 누님만 먹고요ㅋㅋㅋㅋㅋ

주작없이 실화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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