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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옷벗기 쿵쿵따한 썰 ssul

분노의용앍 0 350
그때는 내가 중3때였어. 벌써 10년도 전 일이라 사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대충 살을 덧붙여서 써볼까해.

우리집은 그때 시내에서 좀 떨어진 주공아파트에 살았어. 거기서 꽤 오래 살았지.
우리 옆집에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 살았어. 남자애였지. 그래 얘가 오늘의 주인공이야.
그때는 6학년이였어.

우리는 워낙 어려서부터 알던 사이라 사실 스스럼 없이 잘 놀고 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턴가 나도 걔도 사춘기 시기가 오면서 조금씩 어색해졌던거 같아.

그러던 중 걔네 집 부모님이 여행이였나? 
암튼 집을 주말간 비우면서 일이 생기게 되지.

우리때는 토요일도 격주로 학교를 나갔기때문에 얘도 학교에 가야한다고 같이 못가고 우리집에 맡겨지게 되었어. 
뭐 워낙 잘 아는 사이니까 부모님도 아무부담없이 맡아줬지.

머 금요일부터 일요일저녁 까지 였을텐데, 암튼 첫날은 별일 없었고 둘째날 일이 생겨.

우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셔서 주말이라고 쉬거나 하지 않거든.
그래서 나는 학교가 끝나고 걔 챙긴다고 일찍 집에 왔어.
같이 점심 차려 먹고 티비를 보고 있었지.

근데 내가 집에선 당연히 편한복장으로 있을거아냐.
그때 원피스같은 큰 티 하나에 안에 팬티만 입은 차림이였어. 
내가 ㄱㅅ도 작기도 하고 그땐 어렸으니까 집에선 브라는 안했단 말야.

암튼 그러고서 티비를 같이 봤어. 난 쇼파에 앉고 걔는 밑에 앉아있었어. 
근데 걔가 고개 돌려서 나를 뚫어져라 보고있는거야. 그래서 뭐해? 했더니
"누나 팬티보여" 이러는거야ㅋㅋ
나도 놀라서 다리를 오무렸지. 그땐 나도 그렇게 변태는 아니였으니까ㅋㅋ
그러고서 다시 티비를 보는데 가끔씩 얘가 나를 흘끔흘끔 돌아보는거야ㅋㅋㅋㅋ

여기서 좀 장난기가 돌아서 "왜? 누나 팬티 보고싶어?"
그랬더니 얘가 고개 푹 숙이더니 끄덕끄덕 하더라? 
귀엽기도 하고 해서 "그래 봐봐" 하면서 다리를 벌려줬어.

얘가 깜짝 놀라기는 하는데 그러면서도 가까이 다가와서 보는거야ㅋㅋㅋㅋ 
그러고선 막 우와우와 거리면서 벗겨봐도 되냐고 그러는거야. 뭐랄까 악의없는..그런 순수한 표정으로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건 아닌거같아서 싫다구 했지. 

이때가 그 친구들하고 장난친 그때랑 얼마 되지 않아서 털 다 민지 두세달이라 털도 애매하고 그랬단말야ㅋㅋ

그러고서 더 못보게 하고 물어봤어. 막 넌 야한거 안보냐구 그랬더니 사진 정도만 봤대. 비키니입은거정도. 
아직 막 더 야한걸 찾아보고 그러진 않았나봐.

그러고서 다시 티비보다가 같이 보던 애니매이션이 끝나서 난 방으로 가고 걘 계속 티비를 봤던거 같아. 
근데 얘가 내방으로 들어오더라?ㅋㅋ

그러면서 게임이나 하쟤. 그래서 게임을 했어. 막 드래곤볼도 알려줘서 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암튼 하다가 쿵쿵따를 했단말야? 
근데 쿵쿵따는 벌칙보는게 또 꿀잼이잖아.
그래서 벌칙정하자고 했더니 얘가 옷 하나씩 벗자고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

어린놈이 뭘 보고서ㅋㅋ 그러는지ㅋㅋ
암튼 근데 솔직히 아까도 벗겨도 되냐고 그러더니 얼마나 궁금하면 저럴까 싶기도 하고
나도 살면서 ㅈㅈ를 실제로 본적이 한번도 없던 때니까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그러자했어.
난 외동인데다 아버지도 내 앞에선 꼭 조심하고 하셔서 한번도 ㅈㅈ라는걸 못봤거든. 맨날 야동에서나 봤지.
그리고 솔직히 내가 이길줄알았어.

근데 얘가 은근히 한방단어를 많이 알더라고ㅋㅋ
그래서 첫판을 지고 위에 티를 벗었어.
하.. 티 벗으니까 바로 팬티만 남잖아. 노브라라서ㅋㅋ
억울하더라고 이시키는 티랑 바지랑 따로였는데ㅋㅋ
얘가 막 내 가슴 보면서 자기가 사진으로 보던거보다 작다고 막 실망했다는거야ㅋㅋㅋ 개시키 싸대기 후려칠뻔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음판부터 내리 두판을 이겨서 얘도 팬티만 남겼지.
음.. 얘도 어릴때라 삼각이였는데 여자는 거기가 민둥민둥하잖아. 
근데 얘꺼는 머가 툭 튀어나와있더라? 와 이게 ㅈㅈ인가 했지.

근데 다음판에 또 내가 진거야. 산기슭에 당했었나? 그때도 슭곰발을 알았다면 안졌을텐데 ㅅㅂ
암튼 그래서 내가 벗어야 하는데 솔직히 부끄럽고 그렇잖아. 
내가 안벗어도 되냐고 막 그러니까 걔가 게임인데 뭐하는거냐 해서 결국 다 벗었지. 
완전 알몸이 된거야. 손으로 아래만 겨우 가리고 있는데
걔가 막 와서 구경할라하더라? 

내가 이제 그만하자구 나 다 벗었으니까 끝난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얘가 더 하자는거야. 
그래서 난 뭘거냐고 그랬더니 만지게 해달래ㅡㅡ 근데 나도 걔꺼 벗기고 싶어서 그러자했어. 근데 또 짐ㅋㅋㅋㅋ

그래서 ㅅㅂㅅㅂ하고있었는데 걔가 막 밑에 와서 만지기 시작하더라? 
그러면서 막 신기해다, 왜 이렇게 생겼냐, 오줌은 어디로 싸냐 막 이런거 물어보면서 벌려보고 막 만지고 그러는거야. 
근데 솔직히 자극이 되니까 젖잖아. 근데 그거 보더니 나보고 오줌마렵냐고ㅋㅋㅋㅋ
내가 아니라구 여자꺼는 원래 그렇게 좀 젖는거라고 그랬더니 또 왜? 이ㅈㄹ하길래 
나도 자세히 설명하기 어려워서 걍 그렇다 했지.

얘가 계속 관찰하는데 계속 건들이니까 나도 ㅅㅇ이 났단말야? 그랬더니 얘가 아프냐면서 걱정하더라
그러다 잘못 건드렸나해서 엄청 아픈거야. 발로 걷어차면서 아프다고 막 하니까 얘가 미안했는지 울상으로 나한테 오는거야ㅋㅋㅋ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자기꺼도 보여주겠다는거야.
그러면서 팬티 벗더라?
그래서 나도 싫은척 하면서 봤어.
첫인상은 귀여운 코끼리?ㅋㅋ 아직 포경을 안했더라고
먼가 내가 야동에서 보던 그런 ㅈㅈ랑은 다른거야 ㄱㄷ가 가려져있으니까. 이건 ㅈㅈ가 아니고 ㄲㅊ구나 싶었지ㅋㅋㅋㅋ
나도 만져봤다? 근데 막 진짜 부드러워ㅋㅋㅋ 그 껍질도 엄청 유연하다 해야하나 당기면 늘어나고 그러더라고ㅋㅋ

근데 계속 만지니까 점차 커지면서 딱딱해지더라?ㅋㅋ
그런데 이게 ㅂㄱ하니까 껍질이 뒤로 조금 밀리면서 ㄱㄷ가 보이긴 하더라ㅋㅋㅋ

근데 ㅂㄱ한거 보니까 나도 장난끼가 막 돌아서 ㄲㅊ계속 만지면서 "너 ㄸㄸㅇ쳐본적 있어?" 하면서 물어봤지.
근데 얘가 한두번 시도는 해봤는데 기분이 이상해서 말았대. 
그래서 내가 계속 앞뒤로 흔들어주면서 기분어때? 이러면서 물어봤지.
얘가 막 좋은데 이상해 그러면서 내 손 잡는데 내가 계속 흔들었단말야.
그러다가 갑자기 ㅅㅈ하는데 진짜 진한게 막 터져나오면서 내 몸에 흩뿌려지는거야.
난 코앞에 툭 떨어질줄 알았는데 무슨 오줌마냥 ㅈㅇ이 나오더라ㅋㅋㅋ 냄새도 진짜 진한 향 나고ㅋㅋ

얘는 막 지친것 같은 표정으로 헉헉대더니 냄새 이상하다고 막 ㅈㄹ하더라. 내몸에 흝뿌려논건 생각안하고ㅡㅡㅋㅋ 
그러면서 그것도 막 만저보면서 이상하다고 계속 그러더라고ㅋㅋ 처음 ㅅㅈ해본다고
내가 처음 해보니까 어때? 이러니까 엄청 좋다고 막 그러더라ㅋㅋ

휴지로 대충 닦고 걔꺼도 닦아주고 옷 입는데 얘가 정신못차리더라ㅋㅋ 
걔 옷 입혀주면서 이런거 어디가서 얘기하면 안된다고 그러고서 다른거 하고 놀았어.
당연히 ㅅㅅ는 안했지. 그때는 나도 어렸고 그런것까지는 생각이 안가더라고ㅋㅋ

그 뒤로도 가끔 걔 우리집 오거나 하면 괜히 ㄲㅊ만지면서 놀고 그랬는데ㅋㅋ

근데 걔가 간 중학교가 좀 멀어서 그 해에 이사를 갔어. 울동네 근처엔 여중만 두개여서.. 
그러고 나선 거의 못만나고 부모님 통해서만 가끔 소식 듣고 그랬지.

ㅁㅅ아 잘 지내니? 에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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