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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후배있는데 ㅅㅅ한썰 ssul

남자의뒷모습 0 457
중1때니까 6년전일거야 맞나 몰라 무튼! 중학교 갓 입학하고 잘 다니구 있는데 갑자기 이사를 가게된거야ㅠㅠ..때문에 학교도 전학을 가게 되었징
가서 첨엔 반애들이랑만 친하게 지내구 하다가 반에 이젠 베프라고 부르는 남자애가 있었어.
걔랑 친하게지내다가 학교에 소위 노는애들이라구하징 ㅠㅠ 걔네를 소개받구 인사하구 다니다 친해지고 뭐..그래서 탈선을 하게된거같아
망할 지금생각하면 공부나할걸 우어어어!!! 
무튼 애들이랑 여느날처럼 재밌게 노는 날이엿엉
노래방을 갔는데 거기노래방엔 컴퓨터 모니터화면 있고 키보드도 있는거야 뭐징..? 싶었는데 전국에 있는 그 노래방은 다 연결되서 랜챗..?같은게 되는거엿지!! 애들이랑 와 재밌겟당 하면서 신나가지구 여3등록하구 나이는 16으로 부풀리공 ㅋㅋㅋ꺄르륵 그러고 하는데 같은노래방 다른방에서 대화신청이오는거야! 뭐징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수락했는데 남자3명이더라고 ㅋㅋㅋㅋ내가 키보드잡구있어서 얘기를하는데 14살이였어 동갑 그래서 아우리도 14다 하면서 그방놀러가서 남자애들 생김새보고 뭐..그러다가 잼없어서 우리방와서 노래부르는데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오는거야! 이름을 걍 보검이라할게 보검이가 와서 나한테 호감을 보이면서 번호를 따가구 그날밤에 걔가 되게 특이하게 고백을해서 그날부로 우린 연인이되었징 ㅎㅎ 알콩달콩 잘 사귀다가 내가 진짜 사춘기절정인지 반항심인지 가출을하게됐어 잘데도없고 겨울이라 춥고.. 그러다 우리가 아파트단지라 지하주차장이 되게넓엇단말야? 그래서 지주가서 숨을만한데있나 보는데 딱 좋은데가있는거야 거기다 신문지깔아놓고 남자후배1명이랑 보검이랑 나랑 술뽀려다 놀았징 ㅋㅋㅋ 그러다 이제 잘라구 누어서 자는데 이때가 한 200일쯤이였나? 진도 나갈건 다 나간상태였어ㅎ
후배 자는거 확인하고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했지
혹시 후배가 안잘수도있으니까 최대한 소리안나게 조심조심 했는데 주차장이 되게 넓고 새벽쯤이라 조용하니까 아무리 조심해두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것 같은거야. 그래두 그런 스릴이랄까 그런거때문에 더 조심조심 야하게 키스를했어. 그러다가 보검이가 슬슬 몸을 더듬더라구 옷위로 가슴주무르다가 반팔 가슴밑까지올리구 브라 아래로 손넣아서 맨살 주므르고 다른 한손은 엉덩이를 주물라주는데 미치겠는거야 진짜 옆엔 후배있고 주차장이라지만 나름 공공장소고 야외고 하니까.. 그리구 배로 닿는 공기가 겨울이야서 그런지 차갑고 그래서 몸에 긴장감을 더 불어넣었어 후하.. 무튼 한참 만지다가 나도 뭔가 해야겠다싶어서 자지를 그냥 바로 바지안으로 손넣어서 만졌어. 그때 험멜 카파 이런바지 유행한가알지 그란 츄리닝이라 손넣기 매우편햇당 ㅎㅎ 난좋아 꺅 무튼 자지가 진짜 딱딱하게 서서 끝에선 쿠퍼액 나오고있고.. 보검이도 나도 이젠 한계가온거지 이제 넣을라구하는데 정상위로하자니 후배가 깨면 바로들키고 다른데를 가자니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가는동안 흥이식을거같고 후배혼자 두고갈수도앖고 ㅜㅜ 그래서 생각해낸게 후배 나 보검 이렇게누우ㅏ서 내가 후배쪽보고 눕고 보감이는 나보고 눕고 그러니까 옆치기자세로 하기루했어 말은 안했지만 본능이 이끄는데로 무언의 눈짓을 주고빋은거같애 ㅎ.. 옆으루 누워서 신문지 한장깔고 그 차디찬 바닥이 얼마나 소름끼치게 흥분을 돋구던지 항.. 보검이가 뒤에서 내 다리 한쪽을 잡고 자지를 보지에 문대더니 천천히 소리안나게끔 넣엇어. 그러고 슬슬 움직이는데 진짜 너무좋은거야 어린 나이였지만 속궁합도 잘맞는다 생각했고.. 게다가 노콘이라 자지가 너무 뜨겁고 내몸은 차가운데 이어져있는부분은 너무 뜨거워서 미칠것같앗어 그렇게 계속 천천히 끝부분만 넣었다 뺏다하는데 빠질라하면서 찌걱 찌걱하는 소리가 나는거야ㅜㅠ 이러다 후배가 깰거같기더 하고 경비아저씨 오면 어쩌지 이런 걱정이 우릴 더 고도의흥분으루 이끌구간거같애 난눈감고 천천히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면서 한손으론 클리만지면서 느끼구있었엉 와 근데 진쩌 5분도 안한거같은데 거의 귀두부분 위주로만 천천히 박아주는 그 놀림에두 우린 절정으루 치달았어 ..보검이가 귓속말로 조용히 쌀거같다구 막 그러니까 나두 괜히 더 흥분되고 더 쪼여지고 .. 그러다 이제 좀 빠르게 위쪽을 찔러대니까 진짜 5번?찔럿는데.나 바로 가버리구 보검이가 더는 안될것 같다길래 바로 빼고 입으로 받아줬징 ㅎㅎ.. 여운을 즐기기도 전에 후배가 깰라하길래 닦지두 못하고 바로옷입고 흐배그냥 깨워서 담배피자구 괜히.그러고 ㅎㅎ.. 보검리랑 나랑은 뜨거운 눈빛 주고받으면서 있구 그랬지 !! 지금 생각해보면 후배가 알고있었던것같아 우리가 너무 소리를 크게낸거같거든 ㅠㅠ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 첫남자구 속긍합도 제일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는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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