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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여동생이랑 ㅅㅅ한 썰 ssul

에스크 0 393
올해 나이로 난 대학생이다. 수능은 잘 본 편이기에 엄마가 해외여행을 가자고 했다. 하지만 난 기숙사 생활로써 안가기로 결심했다. 여동생도 말이다. 여동생이 나한테 전화를 걸었다. "오빠, 나 오빠네 놀러 가도 돼?"라고 말이다. 난 "ㅇㅋ"라고 말했다. 그러자 여동생이 "아싸"라면서 전화를 끊었다. 여동생은 내 기숙사 생활이기 때문에 심심하다는 것을 알기야 내 집에 온것 같다. 물론 걔도 혼자다. 밤 11시, 여동생과 나는 영화를 봤다. 여동생이 사준 것이다. 재밌어서 한번더 보기로 했다. 근데 여동생이 잠이 들었다. 난 밤새 공부하고 자기 때문에 새벽 2시까지는 기본으로 버틴다. 여동생이 뻗었다.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그때 여동생의 나이는 고등학생 2학년이다. 나랑 2살 차이이다. 나도 예의를 갖추어서 같이 잤다. 티비를 보던 것 마저 끄고 불도 껐다. 그때 그순간 여동생이 내 위로 올라왔다. 가슴이 훠이 다 보인 상태에서 말이다. 난 그저 웃었다. 그때 여동생이 깬 듯 나 한테"오..오빠, ㅅㅅ 아..알아?"라고 물어 보았다. 난 그저 당황스러웠다. 갑자기 그런 질문에 난 놀랐다. "응"이라고 대답하자 나한테 딥키스를 해왔다. 난 ㅅㅅ한 적이 없어서 그저 유튜브에서 보던대로 혀만 살짝 움직였다. 그런데 동생이 ㅂㅈ좀 빨아 달라는 듯 팬티까지 다 벗고 ㅂㅈ를 벌려주었다. 난 개 같이 빨아 댔다. 여동생은 신음 소리와 함께 "으..읏 시원해"라면서 ㅂㅈ물을 조금 쌌다. 그때의 ㅂㅈ물의 맛은 약간 짭잘햇다. 그렇게해서 10분 동안 빨았다. 난 그리고 저절로 피스톤단계로 갔다. 여동생이 나보고 해본적 있냐고 그러던데 나는 아니라고 했다. 침좀 묻히고 난 **을 시작했다. 그 때의 내 ㅈㅈ는 15cm정도 되었다. 나보고 너무 크다며 속도를 올려달라했다. 난 이해가 안됐다. 그래도 속도를 올렸는데 여동생이 "앙, 기..기모...찌..으.읏.. 시원해. 아앗 오빠 이제 싸도...돼"라만서 정액을 약간 쌌다. 그러더니 조금하게"더.."라면서 말하길래 조금 아니 다 쌌다. 다행히게도 임신은 안했지만 나만보면 팬티가 젔는다고 말했다.ㅋㅋ 첨으로 ㅅㅅ을 했는데 잘했나 싶었다(잘했으면 좋고 뭐). 자세히는 단계로 알려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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