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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체육복하의로 딸친 썰 ssul

바다남 0 313
학교끝나고 하교시간때 시작된일이다.

청소당번이라 청소하고 집에가려는데

오늘 체육하고 누가 체육복을 사물함위에두고 안가져갔더라.

보이니까 체육복에 이름이 오버로크 쳐져잇데.

아직도 기억난다 "이ㅇㅅ" 라고 우리반에서 제일 예쁘고 귀여운 여자애엿음.

일찐은 아닌데 전교에서 손가락 꼽힐정도로 예쁨


그냥 별생각없이 지나쳐서 가려는데 갑자기 흑심이 스물스물 올라오는거임.

그러다가 귀신에 홀린듯 가차없이 체육복 집어다가 가방에넣고 집에감.


집에가서 방문잠그고 가방에서 ㅇㅅ의 체육복하의를 꺼내서 즉시 냄새를 맡아봣다

쓰으읍! 하는 순간 벚꽃내음이 화악! 나더라.....

보징어니뭐니 그딴냄새 하나도안남.

분명 오늘 체육해서 땀도흘렸을텐데 섬유유연제 듬뿍넣고 방금빨은 빨랫감처럼

향긋하고 기분좋은냄새였음.

냄새를 맡으니까 갑자기 꼬추가 커지면서 흥분되더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ㄷㄷ 싶어서

바로 꼬추꺼내서  꼬추에 체육복하의감싸고 미친듯이 자위하기시작함.

이게 야동이나 야애니같은거 안보고도 ㅇㅅ의 체육복하의라는거에 흥분되서

딸친지 3분째에 나올것같은거야.

그래서 결국은 ㅇㅅ 체육복에 내 새하얀정액을 울컥울컥 싸질럿다.

정액을 다 싸지르고 났더니 내가 무슨짓을 한건가 싶어서 자괴감에 체육복 방구석에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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