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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내주는 여자애와의 썰(스압주의)

느조스 0 142






케니엘이야

어린선배와의 썰 베스트고마워♥

복많이 받고 부자돼~~

시작할게.

그 애와 첫만남은 2011.

난 1월 정직원 입사했고 걘 6월인가 7월인가 암튼 여름에 입사했지. 1년계약직으로.

첫인상은 음~ 쏘~쏘~~ 나쁘지않았지.

그때 신입이라고 인사왔어. 첫출근이라 정장차림으로 왔는데 얼굴은 좀 반반하게 생긴게 옷이 좀 뭐랄까 정장을 입은건지 상집에 온건지... 그냥 얼굴빼고 까맸어ㅋㅋㅋ

"신입사원. 이00이라고 합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네 저도 잘부탁드려요"

인사시키러온 사수가 얘기하길 특이한 이력이 있다고 했는데 그건바로... 물개조련사 출신이었어.

자연농원 동물원 이라고 할게~ 용인 놀이공원이 원래 자연농원이었어ㅋㅋㅋ 충격적이지???ㅋㅋㅋ

암튼 특이이력이라 관심이 더갔지ㅋㅋ

그러던 어느 회식날.

다들 건아~~하게 취하고 나도 그땐 입사 한지 얼마안되서 회식만하면 변기언니붙잡는게 일이었지.

아니나 다를까. 계약직 신입들도 다들 맛탱이가 가더라고.

신입들이 나와서 서로 막 등두드리고 여기서 우웩 저기서 우우웩 부침개반죽을 올리고 있더라고.

그걸보니까 시팔 또 올라와서 급하게 입막고 화장실로 직행했어. 신입앞에서 하면 쪽팔리잖아. 뭔가 가오도 떨어지고.ㅋㅋㅋ

철커덕척척 우웨에엑~~~~~~~~

문 열자마자 바로 쏟아졌지 씨바~

변기 언니 잡고 쪼그려 앉아있다가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잠시...

철커덕척척 쾅 우웨에에엑 엑 엑~~~~~

하면서 부침개 반죽들이 나를 향해 날아오더라 씨바르......

묻었어 머리에 시팔!!!!!!!!!!!! 조금도 아니고 머리감은것처럼!!!!!!!!!!!

"아 씨 뭐야 너"

물개였어.......

"우웩.. 미안해요 아무도 없는줄 알고... 우웩...우.....웩...."

하염없이 쏟더라....부침개.......

토하는 걜 토하지말라 할 수도 없고... 일단 등부터 두드려줬어. 감정을 실어서ㅋㅋㅋ

나올것도 없는것 같은데 계속 헛구역질해대길래 속좀 편해지라고 손바닥으로 등을 쓸어내렸어.

근데. 없는거야. 그게. 끈이. 얘 뭐지?? 시바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남잔가??하는 생각으로 손을 좀더 집중해서 쓸어내렸어. 진짜 없네. 얜 여잔대 왜없지????? 시바 분명 여잔대??

"고마워요.. 아니 미안해요. 머리 어떻게해요??"

"물개씨구나... 실수할수도 있는데 이런실수는 딴사람한테 해줘요"

말하는데 휴지를 잔뜩 말아서 닦아주더라... 숨소리가 거칠더라고.

"허리좀 구부려봐요"

허리를 굽혀서 머리를 들이 밀게 하더라고 좁아터진 화장실에서ㅡㅡ그와중에 난

'아니 왜 얜 없지?? 요즘엔 끈없는게 나오나?? 아니면 안했나? 여름인데???'

이생각 뿐이었어ㅋㅋㅋㅋㅋ

한찬 머리카에사이사이에 박힌 밥알들을 털어내던 걘

"제가 술을 잘 못해요..."

"나도그래요"

"다 털어내긴 했는데 냄새가..... ㅜㅜ 진짜 미안해요"

"됐고요. 나중에 술이나 사요"

"네 네 진짜 미안해요."

"근데 나이가?"

"28이에요"

"동갑이네. 말놓져~ 입사도 별로 차이 안나는데"

"진짜가아~? 니 28인가아~?'

말놓자고 하자마자 바로 놔버리더라ㅡㅡ

서울말 쓰다가 갑자기 사투리를 쓰고.

"난 27. 빠른. 28살이랑 학교 같이다님ㅋㅋㅋ'

'야~ 누나락케라~ 난 니 나보다 한참 어린줄 알았다ㅋㅋ"

그래 난 좀 동안이야 좀 많이.

"누나는 개뿔.. 냄새나 나가자"

"쨋든 미안타~ 내 담에 진짜 술 쏠께~!"

"콜~!"

그날 이후 걔와 나는 입사동기처럼 지냈고 걔 성격은 시원시원하니 호걸인거야.

생긴건 보면볼수록 문채원 닮았어. 턱이 조금있는것 빼곤ㅋㅋ

걔 첫월급날 아침 톡이 왔지.

"야~ 니 오늘 뭐하노~?

"일한다~"

"야근이가?"

"아니~"

"근데 몬 일을 하노?"

"지금 일한다고 왜? 토하게??? ㅋㅋㅋㅋㅋ"

"또해줄꾸마ㅋㅋㅋㅋ"

"ㄲㅈ 술먹자고?"

"ㅇㅇ ▣▣오빠야랑 온나"

"듈이 먹음 안돼애??"

"끄지라ㅋㅋㅋㅋ 쉐끼ㅋㅋㅋ"

"건배~~"

"형 회장실에서 조심해요 얘 막 덥쳐요ㅋㅋㅋ"

"이 쉐끼가 돌았나ㅋㅋ 아니다 오빠야~ 그때 실수한거 가지고 그러는기다"

"형 진짜 조심해요ㅋㅋㅋㅋ 머리결 나빠져요ㅋㅋㅋ"

"물개야 너 그런애였어ㅋㅋㅋ??"

"아이씨 오빠야 아니락카능~"

"아 형 얘 그런앤 아니에요 저런애지ㅋㅋㅋㅋ"

"고거 하나 실수했다고.... 너무한다~ 마시라"

"물개야 아직 내 머리에서 냄새나는것같어ㅋㅋㅋ맡아봐ㅋㅋㅋ"

킁킁킁

"안~난~다~아~ 안~~난~~다~~아~~ 고만 쫌 해라~ 내 쪽팔리다~"

"우쭈쭈~~ 우리 물개~ 쪽팔려쪄요~~~"

"니 디질래ㅋㅋㅋㅋ근데 니 머리좀 깜아라~ 아빠냄새난다ㅋㅋㅋ"

"아임 유얼 퐈더~르~ㅋㅋㅋㅋ"

"또라이네 이거ㅋㅋㅋ"

점점 물개와 친해질 수 록 우리의 톡이나 대화는 남자친구들 얘기하듯이 욕도 서슴치 않게 하게됐지.

카톡~ 카톡~

형과 내 폰이 동시에 울렸어.

형이.

"야 얘 왜이래? 여자애가 왜이래???"

"형 왜요?"

"야동목록을 보냈어 여자애가"

"헐~~ 진짜네?!ㅋㅋㅋㅋ"

"야 너 이거 왜보내?"

"좋나?? 쉐끼~ 오빠야 한테도 보냈다ㅋㅋ"

"알어~ 근데 니껀없니?"

"이쉐끼 또라이네ㅋㅋ"

"넌더ㅋㅋㅋㅋ"

"감상잘하고 좋은거있음 보내줄게 같이 공유하자"

"좋은 정보 감솨염"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야동이 톡으로 들어왔어ㅋㅋㅋㅋ

덕분에 내 친구들도 풍요로워졌었지.

그러던 어느날.

"야 니 또보고있나? 일쫌해라 일쫌~"

"야 닌 나만 보고다니냐??"

"지랄한다~"

"봐봐 이것좀"

"뭔데?"

"그만만나? 니 여친있었나?"

"응"

"진짜가?? 왜 말안했노?"

"언젠 물어봤냐?"

"뭐라니~ 근데 와 그만만나자하는데?"

"너때매"

"야 장난좀 그만쳐라"

"야 진짜거든? 니가 보낸 야동목록 여친이 보더니 그만만나자 하더라"

"야 그걸로 왜 헤어지나?? 글서 헤어졌나?"

"응.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잘됐다."

"미칬나~ 와그러노 내가 미안하잖아....."

"미안할거 없어. 어짜피 헤어질라 했으니까"

"쉐끼.. 미안하다...한잔 하까?"

"듈이염?"

"셋이염~오빠야하고"

그렇게 나의 이별을 위로? 축하? 해주는 자리가 마련됐어.

조촐하게 셋이.

우리셋중에 술이 제일 쎈 형은 감기에 걸려 자리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반골벵이가 됐고

택시태워 보내고 물개와 둘이 마시게 되었지.

"야~야~~ 니 진짜 후화 안하나?"

"뭘?"

"그런건 내 잘못 아이가. 니 여친있는지도 몰랐고 알았음 보내지도 않았다. 내한테 전화하지 그랬나"

"덕분에 둘이 술먹잖아. 됐어 마셔~~ 나는 홀가분해애~~~~미안해하지마라 너때매 헤어진건 아니니까~"

"잤나?"

"뭐가 자?"

"여친이랑 잤냐고"

"야 넌 뭔 여자애가 그러냐~ 뭘 그런걸 물어ㅋㅋㅋ"

"난 여자아니다~ 니 친구다~"

"야 남자랑 여자는 친구가 될 수 가 없어ㅋㅋ"

"아니다아~ 친구된다아~ 그럼 너 내 친구 아이가?"

"친구맞긴한데... 아씨 몰라 마셔~ 설득당한기분이다 시파ㅋㅋㅋ 근데 여자랑 친구되는경우는 벗은모습보고도 안스면 친구다ㅋㅋ"

"잤나??"

"듣고싶어??"

"니가 걔랑 떡친게 궁금한게 아니다. 잤냔말이다."

"그게 그거아니야ㅋㅋㅋ 잤다 왜? 졸라게잤다 왜?"

"닌 쓰레기다"

"응 나 쓰레..? 뭐?"

"쓰레기다 잤음 책임을 져야지 그러믄 안된다 니~"

"야 너 술췟냐??"

"쓰레기다 그런새끼들은 다 쓰레기다"

하면서 서럽게 우는거야.

난 존나 쓰레기란 말 첨들어서 빡치던 찰라에 갑자기 울어버려서 당황스러웠어....

주변테이블에서 수근댔고 졸지에 난 쓰레기가 되어버렸지....

"야 너 왜울어????"

"건들지마라 이 쓰레기 새끼야"

"야 진정좀해라 사람들이 쳐다본다"

내가 말을걸 할수록 더 서럽게 우는거야....

그럴수록 사람들의 눈빛은 나를 혐오하는 눈빛이었지.....

"죄송합니다...친구가 술이좀 취했네요...."

계산을 후다닥 해버리고 얘가 진정될때까지 그대로 놔두고

밖에 나와 담배를 물었어.

후~~

내가 담배를 피는건지 담배가 나를 피는건지....

두어개피 피다보니 물개가 나오더라.

"야 미안타. 내가 쫌...."

"후~~진정좀 됐냐?? 쓰레기 냄새나겠다. 좀 떨어져있어 칫"

"미안타"

"됐고 가자. 맥주나 하러가게."

"나 술 못먹는다."

"내가 먹을거야"

안주는 육포. (먹고싶네,,,쩝)

"야 너 왜울었냐?? 나 빡쳤다가 졸 당황으로 감정 놀러코스터탔어"

"니 나 이력알제?"

"응, 자연농원. 물개."

"나 그기 정직이었다"

"근데?"

"여긴 계약직이다"

"근데? 정직시켜주잖아 여긴"

"아 셰끼야 자연농원 거긴 쓰리스타아이가"

"아... 근데 왜 울회사 왔어?"

"왜 왔겠노.... 일이 생겨가 왔제...."

걘 거기서 꽤 잘나가는 조련사였대~

사내커플이었는데 비밀연애였고. 근데 절대 자지 않았대. 혼전순결을 지키려고 했다는거야. ㅉㅉ 부질없지.....ㅋㅋㅋ

결혼얘기가 오갈때쯤 남자가 너무원하길래 결혼도 하겠다 무장해제를 했다는거야.

물갠 그게 첫경험이었대... 아....처음은 늘 설레여ㅋㅋㅋ

그런데.

"그날 이후로 이상한기라 기분이."

"왜?"

"사람들이 수근대더라"

"뭐라고?"

"..............처녀였다는 그런 얘기들....."

결국

듣는 내가 화가 나드라. 나도 모르게 욕이 시팔 저팔 개씹 개새 개좆 끓어오르는 분노가 치밀어올랐어.

오히려 물갠 덤덤고...

그토록 시원시원한 물개가 야동도 시원시원하게 보내주던 물개의 모습과는 다른..

상처입은 여자의 모습이었어.

"이모~ 맥주 삼천주시고요 소주한병에 홍합탕 추가요~ 잔은 글라스로 주세요~"

"야 일단 마셔"

속이탔는지 소맥을 원샷한 물개.

"천천히 마셔라. 머리 조심해야지ㅋㅋ"

"미친ㅋㅋ"

"물개야 안그런 남자가 더 많다. 너가 좀 재수가 없었다. 좀 많이"

"그치? 좀 많이."

그렇게 물개의 얘기를 듣고 내얘길 하게됐어.

여자친구랑 헤어진 진짜 이유.

"나는 결혼하면 집안이 결혼한다 생각해. 근데 걘 그게 아니었지.

그 생각의차이를 못이겼다. 지 씨다른 동생을 키워야한다고? 내가 그정도로 사랑하진 않았나보다. 아님 걔가 이기적이거나."

"뭔 그런년이 다있노."

서로의 상처를 보듬듯이 우린 서롤 위로했지....

아니나 다를까. 어김없이 토하는 물개.

등을 두드려주는데 아니 시팔 또 끈이 없는거야

확인하고 싶었지.

자리로 돌아와서

"야 근데 아니 첫회식때 그때도 너 끈이 없었거든?? 근데 오늘도 없다?!"

"미친ㅋㅋㅋㅋ 궁금했냐ㅋㅋㅋ"

"응 졸라게ㅋㅋ"

"버릇이다. 조련사들은 물에 있어가 안한다. 니 스쿠버다이빙하는 옷 알제? 그거입는다."

"그래서 안입는다고??브라를???"

"입는다. 가끔ㅋㅋㅋ 근데 잘안입게된다ㅋㅋ"

"지금도 안했냐?? 나 너 처음에 남잔줄ㅋㅋㅋ"

"나도 여자다 셰끼야ㅋㅋ"

"여잔 무슨ㅋㅋㅋ친구아이가ㅋㅋㅋㅋ"

"와? 남자여잔 친구 못한담서?"

"친구할수있을것 같다ㅋㅋ 한개만 통과하면"

"그게 뭔데?"

"사우나"

"사우나?"

"친구는 사우나 같이가잖아ㅋㅋ"

"함 가까? 친구야ㅋㅋㅋㅋ"

"췟네 물개"

"안췠다. 앞장서라ㅋㅋ"

"미친ㅋㅋㅋ 찜방이나 가까?"

"찜방이 싸우나 아이가?"

"지랄ㅋㅋㅋㅋ 찜방에서 홀딱벗냐??"

"아~~ 맞네~ 무튼 가쟈~ 춥다"

"야~ 여기 사람이 이래 없노"

"몰라 나도 처음 와봐ㅋㅋ"

"씻었나?"

"응 넌?"

"나도 씨껏다 드가자~"

이때까진 아무 느낌도 없었어

근데.

"야 덥다 땀에서 술냄새 나는것 같다"

"나갈래?"

"응"

하면서 일어서는 물개의 가슴에 눈이 가면서 친구의 느낌은 사라졌지..

노 브 라

튀어나왔다 꼭봉오리가 까꿍~ 하듯이.

우리는 얼음방으로 들어갔어.

그래서 그런지 물개의 꼭봉오리는 더욱 도드라지더라구ㅋㅋㅋ 하지만 내 존슨은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중력을 거슬러올라가는거야ㅋㅋㅋ 대단한 의지야ㅋㅋㅋ 하긴 숫놈은 숟가락들 힘만 있어도 슨다는 명언이 있지ㅋㅋㅋㅋ 친구는 끝난거지.

"야 춥다 나가자~"

"조금만 더있자. 나지금 못일어나....."

"야 춥다~ 나가자카이~"

"안돼. 일어날 수가 없어...."

"나 춥다~"

하면서 물갠 내 옆에 앉더라고.

"물개야 춥냐?? 내가 따뜻하게 해주까?"

하면서 허리를 감싸 안았어.

"와그라노~ 놔라~"

"따뜻하지?"

"응~ 좀 낫다"

"어때?? 느낌이?? 친구같냐?"

"........... 왜이카노~"

"나봐라 섰다ㅋㅋㅋ"

"변태아이가 그걸 왜 보여주노ㅋㅋㅋㅋ"

"야 너 벗지도 않았는데 내꺼 서버렸다ㅋㅋㅋ 이래도 친구같냐?"

"변태새끼ㅋㅋㅋ 나 먼저 나간데이~ 내려가면 나온나"

하면서 일어나길래 나가지말라면서 끌어안아버렸어.

"따뜻하지?"

"와그라노..."

"조금만 일케 있자"

............

얼마나 껴안고있었을까??? 한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얼음 녹겠다며 웃으시더라ㅋㅋㅋ

우린 후다닥 나왔지ㅋㅋㅋㅋ

물개는

"야 니 와그렇게 찌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내의지와 상관없어.. 또하나의 인격체야ㅋㅋ"

"ㅋㅋㅋ춥다 드가자"

이번엔 우린 적당히 따신 찜방으로 들어갔어.

역시 사람이 없었고 우린 나란히 누웠지.

나는 팔한쪽을 펴고 가슴을 두번치며 일루와~일루와~ 하는 신호늘 보냈어.

"올~~ 탄탄하네~"

하면서 내 가슴팍으로 안겨눕더라고.

물개에게서 나는 여인의 향기가 날 더 취하게 하더라고...

나는 돌아누워서 물개를 더 끌어안았어.

이번엔 아무말도 없더라..

좀더 밀착했더니 내 존슨이 물개 배에 닿았고 물개 가슴이 느껴졌어 올~~물컹하니 제법 있는것같아ㅋㅋㅋ

그렇게 있길 십여분? 나는 물개 입술에 가볍게 키스했어.

"물개야 나갈까?"

"어디가는데?"

"우리집 가자"

"그래 가자"

집에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여명을 사서 먹고 과자랑 맥주를 샀지.

집에 들어와서 맥주먹으면서 찜질방에서 느낀 우리의 몸의 변화...아니 친구의 정의를 토론하기시작했어.ㅋㅋㅋㅋㅋ

"벗지도 않았는데 슨거니까 잘 모르것다~ㅋㅋㅋㅋ"

"미친ㅋㅋㅋ 내가 태가 좀 난다ㅋㅋㅋㅋ 꼴리나?"

"가위바위보!!!! 딱 10판만 해서 진사람이 옷하나씩 벗기할래?"

"변태새끼 내가 다이겨서 너 홀딱 벗긴다ㅋㅋㅋㄱ"

가위바위보지!!!! 자위바위보지!!!! ㅋㅋㅋㅋㅋㅋ

걘 스키니진에 빨간색 가디건을 입고있었는데 어느새 흰티와 팬티만 입고 있었고

난 다벗었어. 시바....

내 존슨은 어김없이 넌 친구아냐!!!!넌친구아나!!!! 라며 고개들더라고. ㅋㅋㅋ

물개의 흰티 넘어 봉긋솟은 가슴과 꼭지가 날 자극하는거야.

얘도 좀 달아올랐는지 ㅂㅈ부위 팬티가 젖어있더라고ㅋㅋㅋㅋ

맥주한모금 마시고 그대로 키스를 퍼부었지.

'츄르릅~~~쪼옥~ 혀 낼림낼름'

물갠 저항하지 않았어. 그래서 흰티를 벗기고 친구가 아니게해준 꼭지에게 감사 키스했지ㅋㅋㅋ

허리를 움찔하는 걘 숨소리가 거칠어졌고

침대로 올라가서 눕히고 본격적인 체온을 나눴어ㅋ

"물개 너 지금 디게 뜨겁다ㅋㅋ"

"오랜만이라서 그래ㅋㅋㅋㅋ"

"굶주렸구나?"

"닥치라 새꺄ㅋㅋㅋ"

목덜미에 키스하고 귓볼을 혀로 애무했어.

아...아...하.. 하면서 허리가 들썩였어...손으로 가슴을 애무하면서 키스를 퍼부었지.

"아...아.......ㅎ..하......아.....아.....응"

나는 손으로 팬티위에서 물개의 ㅂㅈ를 간지럽혔어.

"아....♥♥아....아......ㅎ....하....ㅎ...하.....아...."

팬티가 촉촉하게 젖어들었고 나는 팬티를 벗겨 던져버리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애무했어.

클리도 정말 달아올라서 커져있었고 손가락이 닿을때마다 물갠 신음소릴 내 뱉더라고ㅋㅋ

"♥♥아... 나.... 나올것 같아.... 오줌같은게 나올것같아....."

"나올것같애애~~?? 나올것같애~~??싸버려"

"아.....ㅎ...흑.....앟앙아....아흐흑...아.....흐....흐......아.....아!!!!!앙!!!!!!!"

몸을 부르르르 떨더라고 연신 물개는 내 이름을 부르면서.

이번엔 내꺼만져달라했어.

"물개야 아까부터 널 친구라고 생각치 않던 인격체야 소중히 다뤄줘ㅋㅋㅋ"

"미친놈ㅋㅋㅋ"

일케 말은하면서 조심스럽게 ㅅㅋㅅ 하더라고.

서투르다고 할까? 열심히 하긴 하는데 뭔가 느낌이 없더라고.

근데 얘가 빨면 빨수록 빠져들게 하는거야ㅋㅋㅋ

천천히~~ 천천히~~ 빠는데 그게더 강렬하더라ㅋㅋㅋㅋㅋ

"물개야 나 나온다......."

내 ㅈㅁ이 내 배에 떨어졌어.

"입에다 하면 안돼??"

"싫어ㅋㅋㅋㅋ대신"

이렇게 말하면서 물갠 지 가슴으로 ㅈㅁ을 묻히더니 그대로 날 끌어안아주더라.

뜨거운ㅈㅁ이 개 가슴과 내 가슴이 닿아서 기분이 묘~~한게 좋더라ㅋㅋ

집에 있던 콘돔을 뜯어서 씌워달라 했더니 버벅대길래 이렇게 하는거야ㅋㅋㅋㅋ

알려주기도하고ㅋㅋㅋ

진짜 얘 전남친이 주구장창 위에서만 했는지 자세를 모르더라고ㅋㅋㅋㅋ

시바 나도 경험이 많진 않은데 그래도 일본 러시아 보면서 배운게 있어가지고 시도해봤지ㅋㅋㅋ

어렵더라ㅋㅋㅋㅋ 시바 작아서 그런가??? ㅋㅋㅋ

"들어간다..."

"으...윽...."

"하.....너무쪼이진 마 아파"

"으.....으........ㅎ"

"살살 움직일게~"

"ㅎ.....ㅎ......응.....흐....아.....아.......아........앙.아...아..앙..ㅎ"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지 얘 쪼임은 손양의 악력하고 맞먹었어ㅋㅋㅋㅋ

몇번 움직였더니 부드러워져서 신나게 폭풍피스톤질을 시작했지.

쳑. 쳑.......찌...찌....찍......퓨....뿌.......

"아.....하....아.....ㅎ...아...흐아...♥아 좋아....."

"헉...........흐...헤...나...도....좋.....아...."

콘돔넘어로 느켜지는 물개의 질벽이 쪼여주는 느낌이 대단했어.

콘돔없었음 진짜 몇번 왔다갔다하다 싸버렸을것 같아ㅋㅋㅋ

그날 걔랑 이렇게 저렇게 체위란체위는 다해본것같애ㅋㅋㅋ

근데 잘안돼ㅋㅋㅋ

"어떤게 좋아?"

라고 묻더라?

"뒤로할때랑 니가 위에서 할때랑 앉아서 끌어안고 할때랑 69ㅋㅋㅋㅋ"

"니도??나도!!!!!"

"물개야 우리 속궁합쫌 맞는데??? ㅋㅋㅋㅋ"

이러면서 우린 친구 버렸어ㅋㅋㅋㅋㅋㅋ

씻고나와서 같이 끌어안고 잠들었어.

다음날 아침. 같이 출근하고. 우린 그날1일이 되었지.

물개만나면서 동갑은 또 처음이라 친구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그런기분도 들고 동갑이라 내가 손해보는것 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 나 쓰레기야?? ㅋㅋㅋ

암튼 그리 오래 사귀진 않았지만 섹하고 사귄건 처음이었어.

ㅋㅋㅋ 얘도 맛을알아서 나중엔 시도때도없이 덤비더라ㅋㅋㅋㅋ

뭐 걔도 나도 안좋게 헤어진건 아닌데ㅋㅋㅋ 그래도 같은직장계속다니니까 불편하긴 하더라.

매일 보니까 헤어진듯 안헤어진듯ㅋㅋㅋㅋ

그래도 속궁합은 최고였지.

명심해~ 존슨이 스면 친구가 아니야!!!! 근데 상대가 남자라면 석천이형한테 가보고.

발기찬하루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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