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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당신에게 알리지 않은 11가지

우기두기피온 15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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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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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ㅇㅇ
진짜 모성애는 신기한거 같다
자신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희생하면서 한 아이에게 무한한 사랑을 줄 수 있다는게
어어
미친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느금~
ㄴㅎㄴㅎ
ㅁㅊ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씨발 애매한새끼넼ㅋㅋ
요새는
이런 글도 여혐이야 세상이 무서워졌어
1ㅈ3123
메갈에거온글이냐?? 이제 이런글봐도 메갈에서 만든것같다
16252
정치병 수쥰....
Sonya807
아 딸감찾아 들왔다가 숙연해지네
sdfs
아 씨발 어제 어무이랑 싸웠는디...

뭉클허네...씨부렁
ddd
이런말 하면 패륜아 불효새끼라고 할수있지만
효도좀 해라 전화좀 자주해라 속썩이지마라 등등
이런말들이 부담스럽다..나이들수록

드라마에서 불효자식들이 젤 많이 하는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 라는 말
나는 꽤 공감하는데...

막말로 부모의 의지로 세상에 나와서
키운건데 왜 내가 그거에 엄청한 고마움을 느끼고
맘 아파하며 효도에 대한 의무감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지금 패륜짓하고 막 살고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부모의 무한한 사랑과 희생이 맘 아프고
보답해야한다는게 부담스럽고...뭐 그렇다
ㅇㅇ
효도는 자기만족이라 생각한다.
너가 효도 하기싫으면 자식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만해라
ㅇㅇ
고마움이란 표현보다는 어렸을때부터 부모한테 사랑받았다는 느낌? 또 효도에대한 의무감이라 표현하는건 니가 부모한테 사랑을 안받았거나 사랑받은걸 제대로 못느꼇다고 생각이되네, 사랑받았으니 되돌려주고 싶은마음은 당연히 드는건데..?
123
딱 요즘 제 생각입니다.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1번 옆모습부터 ㄹ혜같아서 스크롤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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